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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여전하지만, 다가오는 봄의 기운이 서서히 느껴지는 요즘, 본격적인 봄의 태동과 함께 시작되는 것이 바로 화이트닝이다. 겨울 내내 햇빛에 노출은 적었지만 피부 대사가 적어진 탓에 유난히 칙칙하고 검게 보이는 피부 때문에 더욱 고민이었던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화이트닝 하면 고가의 제품이나 필링 등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화이트닝의 기본이자 첫 걸음은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고가의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는 것 보다 때로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봇물처럼 쏟아지는 화이트닝 제품 속에서 최상의 화이트닝은 바로 태닝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기미와 색소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스트레스와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미백'의 기초이다.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멜라닌 색소가 늘어나기 때문에 규칙적인 수면 습관이 중요하다.

 

 

더불어 화이트닝을 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화이트닝 10계명을 제안하자면 다음과 같다.

 

 

1> 피부 타입에 맞는 클렌징제를 구입해서 깨끗하게 클렌징 하도록 한다.

2>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하여 광노화와 피부 색소성 질환으로부터 피부를 지킨다.

 

3> 기초화장품 외에 미백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4> 피부 트러블이나 색소질환이 생겼을 때 피부과 전문의의 상담과 치료를 받는다.

 

5>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충분한 양의 수분 섭취와 보습제 사용을 생활화 한다.

 

6> 정기적으로 스킨 케어를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

 

7>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갖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한다.

 

8> 균형잡힌 식습관과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도 충분히 섭취한다.

 

9>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도록 노력한다.

 

10> 음주, 흡연, 과로 등과 같은 피부의 적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이미 기미와 잡티와 같이 피부 위를 점령하고 있는 색소질환은 화이트닝의 가장 큰 적이자 방해요소. 색소 질환의 경우에는 전문적인 치료를 동반해야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이온 영동법으로 피부 진피층의 색소에 활성화된 비타민 C를 침투시키는 바이탈 이온트 스킨 케어와 더불어 비타민 A, C, E 와 베타카로틴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색소 침착과 광노화를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이온 자임 요법과 같은 메디컬 스킨케어를 통해 자외선 등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유지 할 수 있다.

 

더불어 피부 깊숙이 있는 기미와 같은 색소침착과 잡티를 해결해주어 색소 세포를 감소시키고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하여 모공치료는 물론 필링, 토닝, 리프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C6 레이저 토닝을 비롯하여, 노란색과 녹색의 두 가지 파장을 방출하여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에 대한 미백효과는 물론 얼굴을 붉고 칙칙하게 만드는 원인의 하나인 확장된 모세혈관까지 감소시키는 플러스 옐로우 레이저 시술을 통해서 색소성 질환을 개선시키고 피부를 보다 맑고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